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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건강보험 급여 기준·지원금 신청 방법

2026년 기준,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 본인부담금을 한쪽 최대 120만 원(양쪽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보건소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며, 반드시 지원 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은 후 수술해야 지원이 적용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발행일 2026. 7. 7.

2026년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 핵심이 무엇인가요?

만 60세 이상 저소득 노인이 퇴행성 무릎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할 때, 건강보험 적용 후 남는 본인부담금을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양쪽 무릎을 수술할 경우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보건복지부가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전국 보건소에서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표

항목내용
지원 대상 연령신청일 기준 만 60세 이상
소득 기준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 질환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기준에 준하는 무릎관절증
지원 금액한쪽 무릎 최대 120만 원 / 양쪽 최대 240만 원
지원 범위건강보험 법정 본인부담금(검사비·진료비·수술비)
신청 기간2026년 1월 2일 ~ 12월 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신청 장소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우편)
주관 기관보건복지부 / 노인의료나눔재단 (☎1661-6595)

⚠️ 중요: 지원 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기 에 수술하면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신청 → 선정 통보 → 수술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신청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신청 자격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신청일 기준 만 60세 이상인가요?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나요?
  • 담당 의사로부터 건강보험 급여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기준에 준하는 무릎관절증 진단을 받았나요?
  • 타 법령(국가유공자·이재민·의상자 등)이나 민간단체로부터 동일 수술에 대해 이미 지원을 받고 있지 않나요?
  • 과거에 이 사업으로 수술비를 지원받은 적이 없나요? (동일 사업 중복 신청 불가)
  • 보건소로부터 지원 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기 수술하지 않았나요?

위 6개 항목을 모두 체크할 수 있어야 지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최종 선정은 예산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요건을 충족해도 예산 소진 시 대기 또는 탈락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제외 대상: 국가유공자, 이재민, 의상자, 긴급의료비 지원 대상자 등은 중복 지원이 불가합니다. 실손보험 수령 시에도 지원 선정이 취소되고 지원금 환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세요.


건강보험 급여 인정기준은 무엇인가요?

무릎 인공관절 수술(슬관절 전치환술)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수술입니다. 수술 자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총 비용 중 건강보험 부담 후 남은 법정 본인부담금이 환자에게 청구되며, 이 사업은 그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건강보험 급여가 인정되는 슬관절 전치환술의 주요 적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보존적 치료(약물·물리치료·주사 등)에도 통증·기능 저하가 지속되는 경우
  • 류마티스 관절염: 무릎 관절이 심각하게 손상된 경우
  • 방사선(X-ray) 소견상 관절 간격 소실, 연골 손상이 확인된 경우
  • 증상, 기능 장애, 연령, 건강 상태 등을 종합 고려하여 수술 필요성이 인정된 경우

인공관절 수술 총비용은 슬관절 기준 250~300만 원 내외로 발생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후 법정 본인부담금이 약 20~30% 수준(병원 종류·병실 등급에 따라 상이)이 되며, 이 사업에서 그 본인부담금의 실비를 한쪽 기준 120만 원 한도로 지원합니다.

로봇 수술, 부분 치환 시술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담당 의사 및 보건소에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제 수혜 사례: A씨의 경우

예시: 부산 거주 만 67세, 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B씨의 경우

B씨는 수년간 양쪽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받아 왔습니다. 주치의로부터 양쪽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받은 뒤, 2026년 3월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보건소가 서류 검토 후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적격자를 통보하고, 약 10일 내에 B씨에게 "지원 가능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이후 B씨는 재단과 협약된 병원에서 왼쪽 무릎 수술을 먼저 받았습니다.

  • 총 수술비 예상: 약 280만 원 (슬관절 전치환술 기준)
  • 건강보험 부담 후 법정 본인부담금: 약 90만 원 (의료급여 수급자는 본인부담 경감 적용)
  • 이 사업 지원액: 실비 90만 원 전액 지원 (120만 원 한도 이내)
  • B씨 실제 부담: 0원

이후 6개월 뒤 오른쪽 무릎도 동일한 절차로 신청하여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한쪽 수술 후 다른 쪽 수술은 별도 지원 가능). 양쪽 모두 지원받을 경우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 위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지원 금액은 병원·수술 방식·본인부담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보건소와 협약 의료기관에 확인하세요.

4대보험 계산기를 활용하면 건강보험료 납부 수준과 자격 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5년 대비 2026년 변경사항이 있나요?

항목2025년2026년
지원 대상 연령만 60세 이상동일 유지
소득 기준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동일 유지
한쪽 무릎 지원 한도120만 원동일 유지
양쪽 무릎 지원 한도240만 원동일 유지
신청 방법보건소 방문·우편동일 유지
운영 기관노인의료나눔재단동일 유지
중복 지원 금지실손보험·긴급복지 중복 불가동일 유지
사업 기간연중(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2026.1.2.~12월말

2026년 현재 주요 지원 기준·금액은 전년 대비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예산 총액은 매년 정부 예산 편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조기 소진 가능성에 대비해 연초에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오프라인(보건소 방문·우편) 신청 절차

  1. 병원 방문 → 진단서·소견서 발급: 수술명이 명기된 진단서(소견서)를 담당 의사에게 발급받습니다. 진료의뢰서는 불가.
  2. 보건소 방문 또는 우편 신청: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합니다. 본인, 가족, 보건소 담당 공무원도 신청 가능합니다.
  3. 보건소 서류 검토: 보건소에서 공적 자격(수급자 등) 여부와 진단서 등을 확인합니다.
  4.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적격자 통보: 보건소가 재단에 신청자 정보를 전달합니다.
  5. 지원 가능 여부 통보: 재단이 예산 범위 내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보건소를 통해 신청자에게 10일 이내 통보합니다.
  6. 수술 진행: 통보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7. 의료기관 수술비 청구: 수술을 시행한 병원이 재단에 수술비 청구서, 진료비 내역서, 통장사본을 제출합니다.
  8. 재단 지급: 재단이 청구 접수 후 익월 10일까지 의료기관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합니다.

⚠️ 주의: 온라인 신청 창구는 별도로 없으며, 반드시 보건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정부24(www.gov.kr)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는 무엇인가요?

아래 서류는 모두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것이어야 합니다.

  • 무릎관절증 의료지원 신청서 (서식 1호) — 보건소 비치 또는 노인의료나눔재단 홈페이지(www.ok6595.or.kr)에서 다운로드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 동의서 (서식 2호)
  • 개인정보 등 제공 동의서 (서식 3호)
  • 수술할 병원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 1부 — 수술명 반드시 기재, 진료의뢰서는 불가
  • 자격 증명서 1부 —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또는 한부모가족 증명서 중 해당 서류
  • 자격 확인을 위한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1부

💡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주민등록등본 등 일부 서류를 별도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건소에 문의 시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TOP 3

❌ 실수 1: 선정 통보 전에 수술 먼저 받기

가장 많은 탈락 원인입니다. 수술이 급하더라도 반드시 보건소에 신청 → 노인의료나눔재단의 지원 가능 통보를 받은 후 수술해야 합니다. 통보 전 발생한 모든 의료비는 소급 지원이 불가합니다.

❌ 실수 2: 실손보험 동시 청구

이 사업으로 수술비를 지원받은 후 실손보험금까지 청구하면 지원 선정이 취소되고 지원금 환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 지원사업 참여도 제한됩니다. 실손보험 수령 여부를 사전에 재단·보건소 담당자와 꼭 확인하세요.

❌ 실수 3: 진단서 대신 진료의뢰서 제출

진료의뢰서(의뢰서)는 서류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수술명이 기재된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또한 서류는 모두 1개월 이내 발급본이어야 하므로, 오래된 서류는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유사 지원금

이 사업과 중복 수급이 금지된 일부 제도가 있지만, 수술 전후로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복지 제도도 있습니다.

1. 노인장기요양보험 단기보호 서비스

수술 후 일정 기간 돌봄이 필요한 경우, 노인단기가사서비스 등과 연계가 가능합니다. 노인의료나눔재단 및 보건소에서 수술 지원 대상자에게 관련 서비스 신청 안내를 함께 제공합니다. 장기요양등급 인정 시 다양한 재가·시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노인 틀니·임플란트 건강보험 지원

65세 이상 노인은 틀니와 임플란트에도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이 30%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무릎 수술과는 별개의 급여 제도이므로 동시 활용 가능합니다.

3. 의료급여·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제도

기초생활수급자(의료급여 1·2종)는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보다 훨씬 낮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의료급여 1종의 경우 입원 시 본인부담금이 0원이거나 극히 적어, 이 사업의 지원 없이도 수술 부담이 매우 낮을 수 있습니다. 본인 급여 종류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식 문의처: 노인의료나눔재단 ☎1661-6595 / 주소지 관할 보건소


지원 제외 항목은 무엇인가요?

지원금으로 청구할 수 없는 항목을 미리 알아두면 예상 본인부담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원 가능 항목지원 제외 항목
건강보험 법정 본인부담 검사비간병비
건강보험 법정 본인부담 진료비상급병실료 (1·2인실 추가 비용)
건강보험 법정 본인부담 수술비선택진료비 (특진비)
보호자 식대
무릎 수술과 무관한 다른 질환 검사·치료비
통원치료비
제증명료 (진단서 발급비 등)
로봇 시술 추가 비용
선정 통보 전 발생한 모든 의료비

자주 묻는 질문 요약

이 글의 내용은 2026년 공식 지침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지역별 예산 배분과 운영 방식이 일부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노인의료나눔재단(☎1661-6595)**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한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금 신청 나이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신청일 기준 만 6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연령 기준 외에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하고, 건강보험 급여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기준에 준하는 무릎관절증 진단이 있어야 합니다.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한쪽 무릎만 수술해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양쪽이면 얼마나 받나요?

한쪽 무릎 수술 시 최대 120만 원, 양쪽 무릎 수술 시 최대 240만 원까지 본인부담금을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쪽 수술 후 나중에 다른 쪽 무릎 수술도 별도로 신청하여 지원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단, 동일 사업에서 이미 양쪽 모두 지원받은 경우 재지원은 불가합니다.

지원 신청 전에 먼저 수술을 받으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노인의료나눔재단으로부터 지원 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기 전에 수술하면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보건소 신청 → 재단 선정 통보 → 수술 순서를 지켜야 하며, 선정 통보 전 발생한 의료비는 소급 지원되지 않습니다. 통보 후 3개월 이내에 수술을 진행해야 합니다.

실손보험이 있으면 이 지원금을 함께 받을 수 없나요?

이 사업에서 수술비를 지원받은 후 실손보험금까지 청구하면 지원 선정이 취소되고 지원금 환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 이 사업 참여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가입 여부와 청구 가능 여부를 반드시 보건소 또는 노인의료나눔재단 담당자와 사전에 확인하세요.

간병비나 상급병실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사업은 건강보험 법정 본인부담금(검사비·진료비·수술비)에 한해 지원합니다. 간병비, 상급병실료(1·2인실 추가 비용), 선택진료비(특진비), 보호자 식대, 통원치료비, 제증명료, 무릎 수술과 무관한 다른 질환 치료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산 계획 시 이 항목들은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한가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현재 온라인 신청 창구는 별도로 없습니다. 수술할 병원의 진단서(소견서), 수급자·차상위·한부모 증명서(최근 1개월 이내 발급), 신청서 등을 갖춰 보건소에 제출하면 되며, 노인의료나눔재단(☎1661-6595, www.ok6595.or.kr)에서도 사전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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