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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별 지원 금액 완벽 정리 (기초~9구간)

2026년 국가장학금은 학자금 지원 9구간(월 소득인정액 약 1,948만원) 이하 대학생에게 연간 최소 100만원에서 등록금 전액까지 지원합니다. 2026년부터 다자녀 가구 8구간 이하 셋째 이상 자녀 전원 등록금 전액 지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총 지원 규모는 5조 1,161억원입니다.

발행일 2026.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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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국가장학금은 학자금 지원 9구간(월 소득인정액 약 1,948만원 이하) 대학생이라면 소득 수준에 따라 연간 최소 100만원에서 등록금 전액까지 받을 수 있는 정부 핵심 장학 제도입니다. 한국장학재단(KOSAF)이 운영하며, 2026학년도 총 지원 규모는 5조 1,161억원, 수혜 인원은 약 150만명입니다.


2026년 소득분위별 지원 금액이 얼마인가요?

2026년 국가장학금 1유형 기준, 소득구간이 낮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지원받습니다.

학자금 지원구간월 소득인정액 기준 (4인 가구 기준)연간 지원금액학기당 지원금액
기초수급자·차상위별도 기준 적용등록금 전액등록금 전액
1구간194만 8,421원 이하600만원300만원
2구간324만 7,369원 이하600만원300만원
3구간454만 6,317원 이하600만원300만원
4구간584만 5,264원 이하440만원220만원
5구간649만 4,738원 이하440만원220만원
6구간844만 3,159원 이하440만원220만원
7구간974만 2,107원 이하360만원180만원
8구간1,298만 9,476원 이하360만원180만원
9구간1,948만 4,214원 이하100만원50만원
10구간1,948만 4,214원 초과지원 없음

위 금액은 국가장학금 1유형(국가 직접 지급) 기준입니다. 대학별로 2유형 장학금이 별도로 추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경계값은 4인 가구 기준이며 가구원 수가 다르면 기준금액도 달라집니다.

다자녀 가구 별도 지원금액 (2026년 기준)

학자금 지원구간첫째·둘째 자녀 (연간)셋째 이상 자녀
기초·차상위등록금 전액등록금 전액
1~3구간610만원등록금 전액
4~6구간505만원등록금 전액
7~8구간465만원등록금 전액
9구간100만원100만원

2026년부터 8구간 이하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는 소득구간에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이는 2026년 핵심 확대 사항으로, 기존에는 특정 구간에서만 전액 지원이 가능했던 것과 다릅니다.


신청 자격이 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아래 체크리스트로 자가진단하세요. 모든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 자격이 있습니다.

  •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 국내 대학(4년제·전문대·사이버대 포함)에 재학 또는 입학 예정이다
  • 가구의 월 소득인정액이 1,948만원(9구간) 이하이다
  • 직전 학기 성적이 B학점(100점 만점 80점) 이상이다 (기초·차상위는 C학점 이상)
  • 직전 학기 이수학점이 12학점 이상이다 (졸업 예정자, 장애학생, 특정 상황 예외 있음)
  • 학부 기준 재학 학기가 8학기 이내이다 (전문대는 4학기 또는 6학기 이내)
  • 부모 또는 배우자 등 가구원이 가구원 동의에 협조할 수 있다

소득인정액은 단순 월급이 아니라 재산(부동산·금융자산 등)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포함합니다. 반대로 부채, 의료비, 교육비 등 공제 항목이 크면 실제 소득분위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탈락해도 불이익이 없으니 경계선 근처라면 일단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실제로 얼마를 받나요? 구체적인 케이스 예시

예시 A씨: 4인 가구, 부모 맞벌이, 월 소득인정액 520만원

소득인정액이 584만원 이하이므로 4구간에 해당합니다. 연간 1유형 장학금으로 440만원(학기당 220만원)을 받습니다. 대학 자체 2유형 장학금이 추가로 지급될 경우 실제 등록금 부담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연간 등록금이 700만원이라면 실질 부담은 260만원으로 낮아집니다.

예시 B씨: 2인 가구(한부모), 월 소득인정액 200만원

2인 가구 기준으로 소득인정액 200만원은 2구간 이하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구간이라면 연간 60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한부모 가족이라면 차상위계층 해당 여부도 별도로 확인해보세요. 차상위 인정 시 등록금 전액 지원으로 상향될 수 있습니다.

예시 C씨: 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1,600만원

소득인정액이 1,948만원 이하이므로 9구간에 해당합니다. 연간 100만원(학기당 50만원)을 받습니다. 2026년 신설된 9구간 지원 덕분에 기존에는 한 푼도 받지 못하던 중상위 소득 가구 학생도 수혜가 가능해졌습니다.

예시 D씨: 4인 가구 다자녀(자녀 3명), 셋째 자녀 대학 재학, 5구간

2026년 변경 기준으로 8구간 이하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는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학기당 등록금이 360만원이라면 연간 720만원 상당을 지원받는 것으로, 기존 505만원 대비 215만원 증가한 효과입니다.

정확한 소득인정액과 소득분위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의 소득분위 모의계산기를 통해 미리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모의계산 결과와 실제 심사 결과는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2025년과 2026년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항목2025학년도2026학년도
지원 가능 구간9구간 이하동일 유지
1~3구간 지원금연간 600만원동일 유지
4~6구간 지원금연간 440만원동일 유지
7~8구간 지원금연간 360만원동일 유지
9구간 일반 지원금연간 100만원동일 유지
다자녀 셋째 이상 전액 지원특정 구간 한정8구간 이하 전원으로 확대
9구간 다자녀 지원해당 없음100만원 신설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약 609만 7,773원649만 4,738원 (6.42% 인상)
8구간 소득 경계값약 1,219만원약 1,299만원
총 지원 규모약 4조 8,000억원5조 1,161억원
수혜 예상 인원약 140만명약 150만명

2026년의 실질적인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다자녀 지원이 대폭 확대되어 셋째 이상 자녀라면 8구간 이하에서 구간 구분 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둘째, 기준 중위소득이 6.42% 인상되면서 소득인정액 경계값이 올라 이전보다 더 많은 가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지원금액 자체는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 신청 (권장)

  1.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접속www.kosaf.go.kr 또는 스마트 장학금 앱 설치
  2. 회원가입 및 본인 인증 — 공동인증서, 카카오·네이버 간편인증 중 선택
  3. 국가장학금 신청 메뉴 선택 — 장학금 신청 > 국가장학금 I(또는 II)유형 > 해당 학기
  4. 학교 및 개인정보 입력 — 재학 학교, 학년, 수령 계좌 등록
  5. 가구원 동의 요청 발송 — 부모(미혼) 또는 배우자(기혼)에게 시스템 내 동의 요청
  6. 가구원 동의 완료 확인 — 가구원이 홈페이지 로그인 후 기한 내 직접 동의
  7. 필요 서류 업로드 — 스캔 또는 사진 촬영 후 파일 첨부
  8. 신청 완료 확인 — 문자 수신 및 마이페이지에서 진행 상태 조회

오프라인 신청

  1. 가까운 주민센터 또는 한국장학재단 지역장학센터 방문
  2. 신청서 수기 작성 및 제출
  3. 서류 원본 지참 필수
  4. 처리 기간이 온라인보다 더 걸릴 수 있으므로 마감 전 여유 있게 방문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입니다. 2차 신청은 재학 기간 중 단 2회만 허용되므로, 1차 기간(통상 학기 시작 전 5~6주)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1차 신청자는 등록금 고지서에서 장학금이 미리 차감되는 선감면 혜택도 받습니다.

2026학년도 주요 신청 일정 (참고, 정확한 일정은 공지사항 확인 필수)

학기신청 차수기간
2026학년도 1학기1차2025.11.20 ~ 2025.12.26
2026학년도 1학기2차2026.2.3 ~ 2026.3.17
2026학년도 2학기1차2026.5.20 ~ 2026.6.20 (예정)
2026학년도 2학기2차2026년 7월 중순 ~ 8월 중순 (예정)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 가구원 전원 대상, 국민건강보험공단 발급
  • 가족관계증명서 — 본인 기준 상세본, 주민센터 또는 정부24 발급
  • 주민등록등본 — 전체 가구원이 기재된 본, 주민센터 또는 정부24 발급
  • 재직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 — 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 확인용 (해당 시)
  •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 직전 연도 소득 확인, 회사 또는 홈택스 발급
  • 금융정보 제공동의서 — 시스템 내 전자 동의로 대체 가능 (별도 서류 불필요)
  • 특수 상황 증빙서류 — 한부모가족확인서, 장애인등록증 등 (해당 시)
  • 재학증명서 — 대학 발급, 온라인 신청 시 시스템 자동 연동 가능

서류 제출 기한은 신청 마감일보다 통상 1주일 후까지 허용됩니다. 정확한 기한은 신청 기간별 공지사항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서류 누락 시 소득 심사가 진행되지 않아 탈락 처리될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주 하는 실수 TOP 3

실수 1: 가구원 동의를 제때 받지 못해 탈락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탈락 원인입니다. 본인이 신청을 마감 전에 완료했더라도 부모(미혼) 또는 배우자(기혼)가 가구원 동의를 기한 내 완료하지 않으면 소득 심사 자체가 진행되지 않고 탈락 처리됩니다. 동의 기한은 신청 마감보다 약 1주일 뒤이므로, 신청 즉시 가족에게 구체적인 방법과 기한을 알려야 합니다. 특히 부모님이 스마트폰이나 공인인증서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함께 로그인을 도와드리거나 오프라인 동의 방법을 안내하세요.

실수 2: 소득이 높다고 판단해 처음부터 신청을 포기

소득인정액은 단순 월급이 아니며, 부채 공제·의료비·교육비 등 각종 공제 항목이 반영되면 실제 산정 소득분위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2026년 기준 9구간(월 소득인정액 약 1,948만원 이하)까지 연 100만원을 지원하므로, 중산층 가구도 신청 가치가 충분합니다. 신청 자체가 불이익이 없으니 경계선 근처라면 반드시 신청 후 결과를 확인하세요.

실수 3: 성적 기준 미충족으로 지급 정지

국가장학금은 매 학기 직전 학기 성적이 B학점(80점) 이상이어야 유지됩니다. 기초·차상위 계층은 C학점(70점) 이상으로 완화되어 있습니다. 성적이 기준 미달이면 다음 학기 지급이 정지되며, 한 번의 경고 기회가 주어집니다. 경고 이후 학기에 기준을 충족하면 지급이 재개됩니다. 학기 중 성적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면 학교 학습지원센터 상담을 먼저 받아보세요.


국가장학금과 함께 받을 수 있는 지원은 무엇인가요?

1. 국가근로장학금 (중복 수급 가능)

국가장학금 1유형과 별도로 동시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내 또는 교외 기관에서 일정 시간 근로 활동을 하면 생활비 명목으로 월 최대 60~100만원 수준을 지급받습니다. 시간당 급여는 2026년 최저임금 수준 이상으로 설정됩니다. 등록금 지원과 별개로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 긴급장학금·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중복 수급 가능)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보호자 실직, 질병, 재난 등)을 겪는 학생에게 일시금으로 지급합니다. 국가장학금을 이미 수령 중이어도 별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내 긴급장학금 메뉴에서 신청하며, 심사 후 최대 수백만원까지 지원됩니다.

3. 지방인재 장학금 (조건부 중복 주의)

지방 소재 대학 재학생 중 성적 우수자에게 지원하며, 1~3구간의 경우 등록금 전액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국가장학금 1유형과 합산 수령 시 등록금 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중복 수급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중복 기준은 재학 중인 대학 장학팀에 문의하세요.


2026년 기준 정보는 공식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www.kosaf.go.kr)와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최종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소득분위 모의계산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소득분위는 단순 월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소득인정액은 근로소득·사업소득 등 소득평가액에 부동산·금융자산 등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더한 금액입니다. 부채, 의료비, 교육비 등 공제 항목이 반영되면 실제 소득인정액이 예상보다 낮아질 수 있으니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의 모의계산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학생과 신입생의 신청 기간이 다른가요?

신입생은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않아도 2차 신청이 가능합니다. 반면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은 재학 기간 전체를 통틀어 단 2회만 허용됩니다. 또한 1차 신청자는 등록금 고지서에서 장학금이 미리 차감되는 선감면 혜택을 받지만 2차 신청자는 등록금을 먼저 납부한 후 장학금이 나중에 지급됩니다.

성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직전 학기 성적이 B학점(80점) 미만이면 다음 학기 국가장학금 지급이 정지됩니다. 단, 한 번의 경고 기회가 주어지며, 경고 이후 학기에 성적 기준을 충족하면 지급이 재개됩니다. 기초·차상위 계층은 C학점(70점) 이상이라는 완화된 기준이 적용됩니다.

국가장학금 1유형과 2유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유형은 한국장학재단이 소득구간에 따라 전국 동일 기준으로 학생에게 직접 지급하는 장학금입니다. 2유형은 대학이 자체 예산과 기준(성적, 봉사활동 등)으로 선발하여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대학별로 금액과 기준이 다릅니다. 두 유형은 원칙적으로 중복 수령이 가능하나, 합산 금액이 등록금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2026년 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2026학년도 2학기 1차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일정은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www.kosaf.go.kr) 공지사항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가구원 동의는 왜 필요하고 어떻게 하나요?

가구원 동의는 소득·재산 심사를 위해 부모 또는 배우자의 금융정보 조회에 동의를 받는 절차입니다. 미혼 학생은 부모 전원, 기혼 학생은 배우자가 동의해야 합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각자 로그인 후 동의 메뉴를 통해 진행하며, 가구원 동의가 기한 내 완료되지 않으면 소득 심사가 진행되지 않아 탈락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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