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대출 원리금 계산기
2026년 기준대출원금·연이자율·기간을 입력하면 상환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즉시 계산합니다.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신용대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월 상환액
506,685 원
총 이자
82,406,712 원
총 상환액 (원금+이자)
182,406,712 원
| 회차 | 상환액 | 원금 | 이자 | 잔액 |
|---|---|---|---|---|
| 1회 | 506,685 | 131,685 | 375,000 | 99,868,315 |
| 2회 | 506,685 | 132,179 | 374,506 | 99,736,136 |
| 3회 | 506,685 | 132,675 | 374,011 | 99,603,461 |
| …360회 | 506,685 | 504,792 | 1,893 | 0 |
※ 1~3회차와 마지막 회차만 표시한 요약입니다. 실제 상환액은 은행 약정·이자 계산 방식(일할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상환방식 3가지 차이
- 원리금균등상환 — 매월 같은 금액을 갚습니다.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엔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월 부담이 일정해 가장 보편적입니다.
- 원금균등상환 — 매월 같은 원금에 잔액 이자를 더해 갚습니다.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상환 — 매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매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 이자가 가장 큽니다. 전세대출에서 흔합니다.
원리금균등 계산 공식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n ÷ ((1+월이율)n − 1)
월이율 = 연이자율 ÷ 12, n = 총 개월 수
자주 묻는 질문
총 이자를 줄이려면 어떤 상환 방식이 유리한가요?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총 이자가 커집니다.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초반 상환 부담이 크니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하세요.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 상환은 거치 종료 후 시작됩니다. 본 계산기는 거치 없는 기준이며, 거치형은 거치기간을 만기일시로, 이후를 원리금균등으로 나눠 보면 근사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대출기간)으로 계산하며,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됩니다.
변동금리면 이 계산이 정확한가요?
변동금리는 금리가 바뀔 때마다 월 상환액이 달라지므로 현재 금리를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금리 상승 위험을 보려면 금리를 1~2%p 높여 다시 계산해 보세요.
대출기간을 늘리면 어떻게 되나요?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매달 부담과 총 이자 사이의 균형을 보고 결정하세요.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더 많이 쓰이나요?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대부분은 매달 부담이 일정한 원리금균등을 기본으로 합니다. 초반 상환 여력이 충분하고 총 이자를 아끼고 싶다면 원금균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상환액·이자는 은행의 이자 계산 방식(일할 계산 등)과 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대출 실행 전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